중흥그룹·대우건설, 동해안 산불피해 성금 5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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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2-03-11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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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0]
데일리임팩트-안광석 기자
[데일리임팩트 안광석] 중흥그룹(회장 정창선)과 대우건설(대표 백정완)이 동해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 5억원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중흥그룹과 대우건설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 대우건설 임직원 성금은 ‘동전모아사랑실천’ 기부금을 사용했다.
임직원 동전모아사랑실천은 매달 임직원의 급여에서 1000원 미만 동전을 모아 마련한 기금으로
불우이웃을 돕는 대우건설 특유의 사회공헌활동이다.
데일리임팩트-안광석 기자
[데일리임팩트 안광석] 중흥그룹(회장 정창선)과 대우건설(대표 백정완)이 동해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 5억원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중흥그룹과 대우건설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 대우건설 임직원 성금은 ‘동전모아사랑실천’ 기부금을 사용했다.
임직원 동전모아사랑실천은 매달 임직원의 급여에서 1000원 미만 동전을 모아 마련한 기금으로
불우이웃을 돕는 대우건설 특유의 사회공헌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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