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인물탐구] 정창선 중흥건설 회장, 2층까지 올린 건물도 흠 보이면 부수는 '원칙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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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6-05-31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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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9]
한국경제-안정락 기자
중흥건설의 대약진은 지난해 주택건설업계를 뒤흔든 ‘일대 사건’이었다.
시공능력순위 77위에 불과한 지역건설사가 내로라하는 대형건설사들을 제치고 당당히 주택공급 최상위권에 올라선 것.
중흥건설은 부동산 경기 침체 속에서도 지난 한 해 동안 전국에서 9600여가구를 분양해 ‘중흥 S-클래스’란 브랜드를 소비자들에게 각인시켰다.
이 같은 공급 실적은 대우건설(1만7000여가구), 현대산업개발(1만100여가구)에 이은 3위. 현대건설, 삼성물산, 포스코건설 등
주택건설 명가들도 중흥의 ‘질주’를 부러운 시선으로 지켜봐야 했다.
한국경제-안정락 기자
중흥건설의 대약진은 지난해 주택건설업계를 뒤흔든 ‘일대 사건’이었다.
시공능력순위 77위에 불과한 지역건설사가 내로라하는 대형건설사들을 제치고 당당히 주택공급 최상위권에 올라선 것.
중흥건설은 부동산 경기 침체 속에서도 지난 한 해 동안 전국에서 9600여가구를 분양해 ‘중흥 S-클래스’란 브랜드를 소비자들에게 각인시켰다.
이 같은 공급 실적은 대우건설(1만7000여가구), 현대산업개발(1만100여가구)에 이은 3위. 현대건설, 삼성물산, 포스코건설 등
주택건설 명가들도 중흥의 ‘질주’를 부러운 시선으로 지켜봐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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